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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NDF, 1,196.3/1,196.7원...2.35원 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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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(NDF)시장에서 달러-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.

해외브로커들은 27일 달러-원 1개월물이 지난밤 1,196.5원에 최종 호가가 

나왔다고 전했다.

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(0.85원)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(1,193.3원)대비

2.35원 오른 셈이다.

역외시장에서 달러-원 환율은 1,190원대 중후반으로 올랐다.

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빠르게 늘어나고 있는 새로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출현에

대한 우려로 주가가 급락하고 투자심리가 위축됐다.

추수감사절 휴장과 주말사이의 거래일로 주식과 채권시장이 조기 폐장했지만, 주가는

2% 이상 급락했다.

글로벌 달러화는 약세를 보였지만, 위험통화인 원화는 달러대비 약세를 보였다.

특히 안전자산 선호현상이 나타내면서 엔화가 급격한 강세를 보였다.

달러-엔 환율은 1%이상 급략했다.

달러-엔 환율은 전일 서울외환시장 마감 무렵 114.514엔에서 113.2엔으로 내렸고,

유로-달러 환율은 1.1306달러를 나타냈다.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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